"진료 불만" 종합병원 응급실 행패 6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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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제대로 해 주지 않는다며 보호자대기실 유리창에 돌을 던져 부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피의자는 손가락을 다쳐 술에 취한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진료 과정에 불만을 품고 다시 돌아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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