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이상·수도권·고소득자 '한달살이' 선호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3.30 16:35
60대 이상과 고소득자일수록 제주 한달살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와 통계청, SK텔레콤 등이 도내 한달살이 방문자 특성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21년 8월부터 1년간 한달살이에 나선 관광객은 3만 4천 5000명으로 추정됐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60대의 한달살이 비중이 28%로 7일 이내 단기 방문 비중보다 높아 다른 연령에 비해 한달살이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거주자가 한달살이의 61%를 차지하며 단기 방문보다 한달살이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고소득자일수록 단기 방문에 비해 한달살이를 선호하는 경향이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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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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