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와 닭 사육 마릿수는 증가한 반면 돼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1일 기준 도내 한우와 육우 사육 마릿수는 3만 8천800여 마리로 1년 전보다 4.8% 증가했습니다.
닭은 172만 6천300여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 늘었습니다.
반면 돼지 사육 마릿수는 51만 2천400여 마리로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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