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제주 땅값 하락폭 '전국 최고'…거래량도 뚝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4.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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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제주지역 땅값과 거래량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도내 지가는 0.29% 하락하며 2분기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도내 지가 하락폭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컸으며 전국 평균 내림폭은 0.05%였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1분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7천110필지로 전분기와 비교해 26.9% 줄며 이 역시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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