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아라동 불당 화재, 인명 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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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5시 50분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불당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목조 지붕과 불상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양초가
근처 천막 등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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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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