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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9
  • 서귀포 집무실·의정소통실 '속 빈 강정'
  •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지난해부터 각각 서귀포시에 집무실과 의정소통실을 마련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귀포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더 가까이서 목소리를 듣겠다는 취지인데요. 하지만 두 공간 모두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서귀포자치경찰대에 마련된 제주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입니다. 도지사와 소통하기 위해 제주도청이 있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서귀포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오영훈 제주지사의 공약이자 민선 지방자치 시대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9월 개소 이후 서귀포집무실에서 면담을 진행한 일수는 단 9일. 지난 2월과 이번달에는 이용실적이 아예 없습니다. 매달 4차례 정도 서귀포 집무실을 가동하겠다는 당초 계획이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 "서귀포 집무실이 운영된지 7개월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이용 횟수도 줄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청에 마련된 도의회 의정소통실의 상황도 비슷합니다." 제주도의회가 서귀포시민들의 이동 불편 등을 줄이겠다며 지난해 12월 마련한 도의회 의정소통실. 개소 이후 한 달 동안 의정소통실 이용은 한 차례도 없었고 이후 인근 지역구 의원들을 중심으로 간혹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좌광일 / 제주주민자치연대 사무처장> "공간만 만들었다고 해서 집무실이 아니거든요. 서귀포시민들이 편안하게 자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돼야 되고 그에 걸맞은 구체적인 활용 방안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귀포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다양한 목소리를 더 듣기 위해 만든 공간인 만큼 운영의 묘를 살릴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4.26(수) 16:20  |  허은진
KCTV News7
02:16
  • "목줄 길이 2m 이상"…동물 복지 강화
  •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반려 동물의 복지도 한층 강화됩니다. 반려 동물을 줄에 묶어서 기르는 경우 일정 길이 이상이 돼야 하고 빛이 차단된 어두운 곳에선 길러서도 안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반 단독주택 마당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반려견입니다. 짧은 줄에 묶여서 활동 반경이 넓지 않습니다. 개물림 사고 등을 막기 위해 목줄을 짧게 채우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명자 / 제주시 조천읍 ] "사람이라도 다칠까 봐 묶어놨어요. 물어서 배상이라도 (요구)하면 어떻게 해요?" 하지만 앞으로는 반려동물을 줄에 묶어서 기르는 경우 줄 길이는 2미터 이상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복지 부분도 한층 강화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빛이 차단된 어두운 곳에서 장시간 기르는 것도 금지됩니다. [인터뷰 김란영 / 제주동물권연구소장 ] "그 전에는 기준이 없다라고 보시면 되고 지금 이 동물보호 전부 개정안의 경우에는 이제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에요. 그 전에는 장치가 없다가 지금은 있다고.." 동물 복지 뿐만 아니라 개물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도 시행됩니다. 목줄없이 이동 장비를 사용해 외출하는 경우 동물이 탈출해 사람을 공격할 수 없도록 잠금 장치를 갖춰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또 반려견의 목줄을 바짝 잡는 등 이동을 제한해야 하는 곳은 종전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오피스텔 같은 준주택까지 확대됩니다. 맹견의 경우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는 물론 노인·장애인 복지시설과 어린이 놀이 시설에도 출입할 수 없습니다. 이 밖에도 반려 동물 판매업은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바뀌고 허가 없이 판매하다 적발되면 최대 2년의 징역형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노화나 질병이 있는 동물을 유기할 목적으로 거래할 경우에도 벌금이 부과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4.26(수) 15:52  |  이정훈
KCTV News7
02:52
  • 630억 원대 도박 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 수백억 원 대의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온 일당 5명이 제주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도박 사이트에서 5개월 동안 배팅된 금액만 무려 630억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찰이 오피스텔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방 안에 있는 여러 대의 컴퓨터 화면에는 스포츠 토토 배팅 화면이 켜져 있습니다.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 검거 현장입니다. <경찰> "실례합니다. 불 좀 켜도 될까요? 신분증 있어요?" 수백억 원대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던 일당 5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는 8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배팅 금액만 630억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많게는 5억 8천만 원의 사이버 머니를 충전한 회원도 있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선후배 사이로 총책인 A씨는 사이트와 수익금을 관리하고 나머지 팀원들은 도박 자금의 충전과 환전, 광고 등을 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눠 운영됐습니다. 이들은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를 보내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홍보했는데 비트 코인 등 가상 자산으로도 사이버 머니를 충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돼 신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며 이용자들을 끌어모았는데, 해당 사이트의 경우 성인 인증 절차도 없어 미성년자가 가입했을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피의자들이 5개월 동안 얻은 부당 수익은 4억 3천여 만원. 경찰은 도박장 개설 등의 혐의로 일당 5명 가운데 30대 총책 등 4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또 총책 명의의 아파트 보증금 등 범죄 수익금 2억 1천여 만 원 상당을 국가에 환수 조치했습니다. <김성훈 / 제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천억 원대 이상의 대형 규모로 확대될 수 있었던 도박 사이트를 조기에 폐쇄 조치했으며, 제주지방법원으로부터 기소 전 추징 보전 결정을 받아 도박사이트 운영으로 인한 범죄 수익금을 국가에서 환수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전국에서 발생한 사이버 도박 발생 건수는 1만 4천여 건. 제주에서도 130여 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도박 사이트를 발견하면 경찰청이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누리집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CG : 박시연,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 2023.04.26(수) 15:44  |  김경임
KCTV News7
02:54
  • "행정체제 개편 필요"…공론화 본격
  • 제주형 행정제체 도입을 위한 용역 가운데 하나인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나왔습니다. 과반수 이상이 행정체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현행 체제는 도지사에게 권한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제주도는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도민 공론화 작업에 착수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공론화 연구 추진 용역진이 만 18살 이상 제주도민 8백 명과 도내 공무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제주도의 행정체제 개편 필요성에 대해 제주도민은 61.4% 찬성, 반대는 16.7%를 보였습니다. 공무원은 찬성 59.8%, 반대 39.2%로 응답했습니다. 현재 도지사에게 권한이 집중돼 있냐는 질문에 도민의 경우 그렇다 74.3%, 6.4%는 그렇지 않다라고 답했습니다. 같은 질문에 공무원은 69.2% 동의, 7.4%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용역진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행정체제 개편의 필요성과 함께 그동안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지난 2006년 제주도가 광역 단일 행정체제로 개편된 이후 도지사에게 권한이 집중되고 도민 행정성 접근과 민주성이 약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금창호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석좌연구위원> "행정 효율성, (단일체제로) 전환했을 때 가장 근본적인 목적도 높아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나머지 가치들이 오히려 떨어졌다는 거죠. 현재의 단층제 행정구조가 갖고 있는 문제점이 좀 크다..." 제주도는 중간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도민 공론화 작업에 착수합니다. 다음달 7일까지 3천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해 도민 참여단 3백명을 선정하고 오는 10월까지 자가 숙의와 숙의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 2일부터 도내 16개 지역에서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경청회를 열고 전문가 토론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에는 제주형 행정체제 모형안을 추려내고 8월에는 행정체제 구역안 도출, 연말까지 최종 권고안의 채택 계획을 세웠습니다. <조상범 /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실현 가능성과 중앙정부와의 협의, 도민들의 그런 것들이(의견수렴) 같이 합쳐져서 대안의 모형을 개발할 때는 이런 부분이 검토돼서..." 행정체제 개편이 무엇보다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감대 속에 진행돼야 하는 만큼 이를 위한 효율적인 공론의 장 마련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3.04.26(수) 15:19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4월 27일)
  • 1. (전시) 김택화미술관 특별기획전 'Ordinary days in class' 김택화미술관이 다음달(5월) 17일까지 특별기획전 'Ordinary days in class'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택화 화백이 1990년대 제주대학교 서양학과 수업에서 학생들과 모델을 그린 크로키 75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22일 ~ 5월 17일, 장소: 김택화미술관) 2. (도서) 4.3, 19470301-19540921 - 기나긴 침묵 밖으로 30여 년 동안 제주4.3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해온 한겨례 허호준 기자가 책 '기나긴 침묵 밖으로'를 펴냈습니다. 이 책에는 1947년 3월 1일 발생한 관덕정 사건부터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령 해제까지, 제주4.3의 시대적 배경과 원인, 진행과정을 살아남은 이들의 흔적과 증언까지 한 데 묶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 허호준, 출판사: 혜화1117) 3. (전시) 공예적 순환: 폐기물에서 공예품까지 제주지역 복합문화공간 한림555이 다음달(5월) 10일까지 산호요 공방의 전시 '공예적 순환: 폐기물에서 공예품까지'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주식회사 한라산과 함께한 지역자원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주 공장에서 버려진 깨진 유리와 폐 라벨지 등을 공예품에 적용하는 실험 작업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21일 ~ 5월 10일, 장소: 복합문화공간 한림로555(서광로 30길 7)) 4. (행사) 제주신화와 함께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이 다음달(5월) 5일, 도서관 정원에서 '제주신화와 함께'라는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 창조 설화를 바탕으로 한 신화 인형극과 전시 그리고 다양한 체험 놀이 등이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5월 5일, 장소: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3.04.26(수) 13:06  |  김소연
KCTV News7
00:21
  • 코로나19 신규 확진 222명…위중증 없어
  • 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222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신규 확진자는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제주도민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최근 일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1천 71명으로 전주보다 203명이 많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934명으로 위중증 환자는 없습니다.
  • 2023.04.26(수) 12:28  |  최형석
KCTV News7
00:56
  • 630억 규모 불법 도박 사이트 적발, 총책 등 5명 검거
  • 제주경찰청은 수백억 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총책 등 5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0대 총책을 비롯한 피의자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5개월 동안 불법 인터넷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스포츠 토토와 바카라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모두 82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630억 원을 배팅했는데, 5개월 동안 피의자들이 얻은 부당 수익은 4억 3천여 만 원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 정보를 노출하지 않을 수 있다고 홍보하며 비트 코인 등 가상자산으로도 사이버 머니를 충전할 수 있도록 지갑주소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총책 명의의 아파트 보증금 등 범죄 수익금 2억 1천여만 원 상당을 기소전 추징보전 결정을 통해 국가 환수 조치했습니다.
  • 2023.04.26(수) 11:57  |  김경임
  • 내일(27일)부터 반려견 이동장비에 잠금장치 갖춰야
  • 앞으로 반려견 이동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반려견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잠금장치를 갖춰야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개정된 동물보호법 시행령이 내일(27일)부터 시행됩니다. 개정된 시행령에는 반려동물을 줄로 묶어 기르는 경우 줄의 길이는 2m 이상이어야 하며 물림 사고 예방을 위해 기숙사나 오피스텔 등 준주택 내부에서도 목줄 등으로 반려견 이동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또 맹견의 출입금지 지역을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어린이놀이시설까지 확대했습니다.
  • 2023.04.26(수) 11:42  |  이정훈
KCTV News7
00:52
  • 도민 61.4% 행정체제 개편 '필요'…공론화 본격
  • 제주도민 10명 중 6명이 행정체제 개편 필요성에 대해 찬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을 위한 공론화 추진 연구용역진은 오늘(26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1차 중간 보고회를 열고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행정체제 개편 필요성에 대해 도민은 61.4%가, 공무원은 58.9%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지사 권한 집중 문제와 관련해서도 도민들은 74.3%, 공무원은 69.2%가 동의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7일까지 도민 참여단 3백명을 선정하고 오는 10월까지 자가 숙의와 숙의 토론회 등 본격적인 도민 공론화 작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 2023.04.26(수) 11:38  |  문수희
KCTV News7
00:23
  • 오늘 새벽 아라동 불당 화재, 인명 피해 없어
  •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불당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목조 지붕과 불상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양초가 근처 천막 등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4.26(수) 11:31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제주Utd, 제주서중 여자축구부에 용품 지원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가 도내 유일의 중학교 여자축구팀인 제주서중학교 여자축구부에 축구 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최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K리그 8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달했고 공과 가방 등이 포함됐습니다. 제주서중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조천중 여자축구부 해체 후 도내 여자축구 전략 종목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창단됐습니다.
  • 2023.04.26(수) 11:30  |  이정훈
KCTV News7
00:41
  • 제주시, 학생 승마체험 사업 진행…체험비 70% 지원
  • 제주시가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생 승마체험 사업을 추진합니다. 학생 승마체험 사업은 올해 6억 2천여 만원이 투입돼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천9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일반승마의 경우 체험비의 70%가 지원되며 재활승마는 비용 전액이 지원됩니다. 학교 체육시간에 승마교육을 받는 학교체육 승마는 금악초등학교와 장전초등학교 학생 164명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23.04.26(수) 11:26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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