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제주지사가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제주시 외도동 공공전세주택 22호를 처음 공급합니다.
임대조건은 시세의 90% 정도로 임대보증금은 1억 8천810만원에서 2억 1천150만원 수준입니다.
계약에 따른 보증금의 50%를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전용면적 78㎡로 임대주택 가운데 보기 드문 중형 주택입니다.
입주자 신청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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