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 날 흐리고 비…관광객 4만 4천여 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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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동안 이어지는 황금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지역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외도가 22.5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1.1도, 서귀포가 18.9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산간 이상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운행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부터 제주에는 4만 4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황금 연휴를 즐기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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