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사실 숨기려 공장 창고 방화 50대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04 11:55
영상닫기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일 새벽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가공 공장 창고에 불을 질러 10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거래처로부터 다른 사람의 계좌로 2억원 상당을 입금받아 이를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횡령 사실을 숨기기 위해 관련 자료가 있는 창고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