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에 항공편 결항 속출…뱃길도 차질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5.04 16:07

제주지역 기상악화로 인해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후 들어 출도착 항공편 50여편이 결항되고 80여편이 지연됐습니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 특보를 비롯해
강풍특보와 천둥 번개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상추자도와 우수영, 진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결항됐습니다.

기상청은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