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에 강풍 동반 '호우'…안전조치 잇따라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5.04 16:19

제주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에 낙뢰까지 내리치면서
정전과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15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제주시 연동 한 사거리에서는
낙뢰로 인해 신호등이 꺼지면서
큰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과 제주시 애월읍에선
폭우로 인해 도로가 물에 잠겼고
화북동에서는 공사현장 안내판이 쓰러져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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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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