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안전 여행 목적지로서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4일) 괌정부관광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심, 안전 여행의 확산과 관광 ESG 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안전 여행 스탬프' 캠페인 홍보와 참여, 관광과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괌은 제주보다 1년 앞선 지난 2021년 세계여행관광협의회의 '안전 여행 스탬프'를 획득해 안전한 관광목적지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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