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부동산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주택가격이
9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달과 비교해 0.33% 하락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9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내림폭은
지난 3월보다 소폭 확대됐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0.74% 하락했으며
연립주택은 0.24%,
단독주택은 0.04% 각각 떨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도내 주택 전세가격은
전달보다 0.3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