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3개 공기업과 제주은행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저리 대출을 지원합니다.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관광공사, 제주에너지공사, 제주은행은 오늘 제주은행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ESG 경영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3개 공기업과 제주은행은 10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하고 기업당 1억원 한도 내에서 저리로 대출을 지원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연간 150여개 이상의 도내 기업이 기업별 대출 심사로 적용되는 여신금리에서 3%포인트 감면 혜택을 받게 됩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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