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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
내년부터 항포구에서 물놀이나 다이빙 행위가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포구를 포함한 어항시설에서 물놀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
마을의 흉물로 방치되던 읍면 지역 빈집들이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빈집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뼈대만 앙상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 지역 읍면동 4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선거 구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제29 선거구인 서귀포시 남원읍
이 시각 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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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9
  • 다문화 고향방문 확대 '공감대'
  • 코로나19로 닫혔던 하늘길이 정상화되면서 다문화 고향방문 사업도 4년만에 재개됐습니다. 특히 모범 가정에 대한 고향방문 지원은 단순 경비 지원을 넘어 다른 다문화가정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사업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재혼 가정으로 제주에서 살고 있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인 김로안씨. JDC 러브인 제주를 통해 고향 베트남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들을 만나러 갈 수 있다는 기대에 누구보다 설레는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면회 제한으로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간절했던 만큼 마음이 더 아픕니다. 4년만에 재개된 이번 다문화 고향방문 사업에는 이처럼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4가정이 국경을 넘은 가족사랑을 보여줬습니다. <김경란 / 국제로타리 3662지구 22-23총재> "부모 자식 상봉이라는 게 얼마나 따뜻한 일이겠습니까. 저희가 그런 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한게 기쁜 생각이 들고 마음이 흐믓합니다." 결혼 이주여성들의 고향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경제적인 부담이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특히 고향방문 사업은 단순한 경비 지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다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다른 다문화가정에도 긍정적인 동기를 갖게 하는 시너지 효과를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상자 선정 과정에 다른 다문화가정에 모범이 되는 가정을 우선 순위에 둔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미향 / JDC 홍보과장> "제주에 거주하는 많은 이주민 가족들이 도움을 받아서 JDC에서 선도적인 글로벌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방문 대상이 특정 국가에 쏠리는 경향이 있어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아직도 마음의 벽이 있지않나 생각이 들고, 그 벽을 이제는 지역사회가 나서서 걷어낸다는 것은 조금 그렇지만 우리 모두가 마음의 벽을 걷어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하고..." 시간이 흐르며 국제결혼에서 가족을 이루고 이제 2세들도 사회 진출을 하며 제주사회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다문화가정. <최형석 기자> "다문화 가족들이 성공적으로 제주에 자리잡고 또 일익을 담당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관심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3.07.05(수) 16:08  |  최형석
KCTV News7
02:53
  • 국공유지 팽나무 절도…보전지역 불법 훼손
  • 국공유지나 다른사람 소유 토지에서 자생하는 나무 수십 그루를 훔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훔친 나무만 79그루로 검거 사례 가운데 제주도내 최대 규모입니다. 절도도 모자라 조경수를 임시로 심고 관리하기 위해 축구장 2개 면적의 보전지역을 무단으로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중산간 임야 한가운데 수백미터의 길이 나 있고 주변 숲과는 다른 종류의 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산굼부리 인근 보전지역의 도유지와 사유지를 허가 없이 무단으로 훼손해 조경수를 임시로 심고 관리하는 이른바 가식장을 만든 현장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경업자 A 씨와 공범 3명은 축구장 2개 규모인 1만 5천여 제곱미터 면적의 숲과 흙을 파헤치고 팽나무와 참빗살나무 등 7백여 그루를 심었습니다. 나무 마다 일련 번호와 지역 이름이 붙어져 있는데 다른 지역 골프장이나 리조트 등에 판매될 조경수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불법 개발에 따른 산림 피해 복구비만 1억 5천만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원혁 /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관> "산굼부리와 접해있어서 역사문화환경 보전지구로 지정돼서 수목을 식재하거나 제거하는 행위가 엄격히 제한되는 지역이고 피의자들이 가식장으로 이용한 장소는 피의자 본인 소유의 토지가 아닌 타인의 토지를 불법으로 점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이들은 산지 불법 개발에 더해 임야에 자생 중인 팽나무 등을 훔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8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조천과 대정 등 도내 전역을 돌며 훔친 나무만 79그루, 원산지 가격은 7천만 원 상당으로 검거 사례 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주로 국공유지나 토지주가 육지에 있어 관리가 허술한 임야 등을 노렸습니다. 훔친 나무는 강원도 골프장 등에 조경수로 팔아 넘기기도 했습니다. <고원혁 /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관> "피의자들이 현장에서 토석을 덮은 흔적들이 확인됨에 따라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돼서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추적해서 추가 범행을 밝혀냈습니다." 자치경찰은 조경업자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하고 범행을 공모한 중장비 기사 등 3명은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불법 조성한 가식장에 심은 나무 7백여 그루는 도외 반출이나 판매를 막기 위해 압수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절도 범죄나 압수한 나무들의 취득 경위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화면제공 제주도자치경찰단)
  • 2023.07.05(수) 16:06  |  김용원
KCTV News7
00:54
  • 오늘의 날씨 (7월 5일)
  • 오늘 제주는 오후들어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30.9도, 제주시 28.4도로 평년보다 3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고 낮기온은 오늘만큼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1에서 23도, 낮기온은 27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오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바다 안개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시정거리가 짧은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7.05(수) 15:42  |  김수연
KCTV News7
01:57
  • 갈아엎은 메밀밭…일상이 된 '이상기후'
  • 잦은 이상기후로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확을 앞둔 메밀에서는 싹이 트는 수발아 현상이 나타나 산지에서 전량 폐기처리 됐습니다. 농민들은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지금 이 같은 일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수확철을 맞은 메밀밭. 트랙터 8대가 일제히 움직이며 밭을 갈아엎습니다. 트랙터가 지나간 자리에는 다 자란 메밀이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뭉개지고 흙만 남았습니다. 메밀 낟알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현상이 나타나 수확할 수 없게된 겁니다. <김지우 기자> "봄철 이상저온에 긴 장마까지 겹치면서 1만여㎡에 달하는 메밀밭이 갈아엎어졌습니다." 지난 5월 안덕지역 강수량은 전년에 비해 34배 많았고 밤 기온도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이 같은 이상기후에 농가는 손도 제대로 써보지 못한 채 피해를 입어야 했습니다. 설상가상 봄 메밀은 농작물재해보험 대상도 아니다 보니 보상을 받을 길도 막막합니다. <이종훈 / 메밀 농가> "비료값 등 기타 여러 가지 물어야 될 상황이 너무 많습니다. 대출금 만기가 도래하면서 올해 물어야 할 돈이 3억 원 정도 되는데요. 갚는 것도 문제지만 비료값도 문제고 농약값도 다 올랐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막막합니다."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만큼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천 /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 "각종 농작물들이 이상기후 현상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이한 현상이 아니고 향후에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기후 위기가 농민들의 생존 위기로 직결되면서 단순 보상이 아닌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3.07.05(수) 15:39  |  김지우
KCTV News7
02:45
  • 불법 렌터카 '기승'…처벌 '불가' 논란
  • 휴가철만 되면 기승을 부리는 다른 지역 렌터카의 제주 영업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본사가 다른 지역에 등록된 렌터카에 대해서는 제주도가 처벌한 근거가 없어서 단속 자체가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발한 다른 지역 렌터카에 대해 해당 지자체에 통보하고 행정처분을 요구하고 있지만 해당 관할 관청은 강건너 불구경 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본사는 다른 지역에 있지만 제주에 지사를 두고 운영하고 있는 모 렌터카 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다른지방에 등록된 차량을 제주에 들여와 불법 영업을 하다 여러 차례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21년 해당 업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과징금과 행정처분을 내렸지만 소송을 통해 모두 무효가 됐습니다. 업체가 제주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은 업체 본사가 제주도가 아닌 다른 지역에 등록된 만큼 제주도는 처벌할 권한이 없다고 결론 냈기 때문입니다. 관련법상 불법 영업 처벌은 렌터카 업체 본사가 있는 관할 관청이 하도록 돼 있습니다. 영업지에서 불법 사실을 적발하더라도 관할 지자체에 통보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더 큰 문제는 통보를 받은 지자체에서는 강 건너 불구경 식으로 대응한다는 겁니다. 최근 3년 동안 제주도가 불법 영업을 적발해 다른 시도로 이첩한 사례는 모두 47개 업체에 2백여 대. 이 가운데 실제로 과징금 부과 등 처벌까지 이어진 사례는 단 한건에 불과합니다. 제주도가 최근 제주에서 영업중인 것으로 의심되는 다른 지역에 주사무소를 둔 17개 업체의 렌터카 157개를 적발해 해당 지자체에 통보한 가운데 실제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진 미지수입니다. <송승훈 / 제주특별자치도 택시행정팀장> "저희가 관광지에서 많은 (불법)차량을 적발하고 타시도 관할관청으로 이관하고 있지만 그쪽에서는 확인하면서 처분을 유예하는 입장입니다." 실제 영업을 하고 있는 지역에서 적발과 처벌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관련법 개정안은 국회에 오랜시간 계류중입니다. 이같은 행태가 반복되면서 렌터카 총량제가 무력화되고 있고 각종 민원이 발생할 경우 체계적인 대처에 한계를 보일 수 밖에 없어 결국 제주 관광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렌터카 업체 대표> "이런 불법이 난무하는데 소형 업체들 먼저 (렌터카 총량제에) 같이 동참하고자 (차량을) 줄여놨는데 도민 업체가 고스란히 피해를 보는거죠." 여름 성수기때마다 반복되는 다른 지역 렌터카의 제주 불법 영업을 근절하기 위한 법 개정이 무엇보다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박시연)
  • 2023.07.05(수) 15:22  |  문수희
  • 싹 갈아엎은 메밀밭…"이상기후 대비 시급"
  •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커지면서 농가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오늘(5일) 서귀포시 안덕면 메밀 농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이미 기후위기로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다며 농작물 피해로 밭을 갈아엎는 일도 빈번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와 함께 농민들은 봄철 이상기후로 수발아 피해를 입은 1만여㎡ 규모의 메밀밭을 트랙터를 이용해 갈아엎었습니다.
  • 2023.07.05(수) 15:20  |  김지우
KCTV News7
00:41
  • 제1회 제주국제무용제 오는 23일부터 개최
  • 제1회 제주국제무용제가 오는 23일 제주탑동해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8일간 열립니다. 이번 무용제에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발레단의 강효정 무용가와 제주도립무용단 등 국내외 4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제주 토속음악을 접목한 공연과 국내외 협업 안무 작품 등 다양한 예술을 선보입니다. 공연은 제주문예회관과 서귀포예술의 전당, 탑동해변공연장, 상가리 문화곳간 마루 등에서 열립니다. 23일 전야제와 24일 개막식은 전석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나머지는 유료로 구매해야 합니다.
  • 2023.07.05(수) 15:18  |  김수연
KCTV News7
00:47
  • 제주 청소년 정신건강, 거리두기 완화 이후 '악화'
  • 제주지역 청소년들의 우울과 불안감이 코로나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와 대응방안을 위한 논의하기 위해 오늘(5일) 제주도의회에 열린 토론회에서 조성진 전문의는 질병관리청의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자료를 인용해 제주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등 이른바 코로나 블루는 최근 거리두기 완화 이후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 이후부터 조사 항목에 포함된 외로움과 불안장애 경험 비율은 지난 2021년 이후 급격히 나빠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원인으로는 제주지역이 갖고 있는 고유한 사회 경제, 문화적 특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3.07.05(수) 14:56  |  이정훈
KCTV News7
00:47
  • 공기업·제주은행, 상생협력기금 100억 조성
  • 제주지역 3개 공기업과 제주은행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저리 대출을 지원합니다.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관광공사, 제주에너지공사, 제주은행은 오늘 제주은행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ESG 경영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3개 공기업과 제주은행은 10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하고 기업당 1억원 한도 내에서 저리로 대출을 지원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연간 150여개 이상의 도내 기업이 기업별 대출 심사로 적용되는 여신금리에서 3%포인트 감면 혜택을 받게 됩니다.
  • 2023.07.05(수) 13:56  |  김지우
KCTV News7
00:36
  • 제주Utd, 7일·11일 홈 2연전…단체관람 지원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가 오는 7일과 11일 두 경기 연속 홈경기를 치릅니다. 제주는 모레(7일)와 오는 11일 저녁 7시 30분에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각각 대구FC와 광주FC와 홈 2연전을 치릅니다. 특히 주중 관람객 유치를 위해 30명 이상 단체인 경우 셔틀버스가 지원되고 10명 이상이면 입장료 할인혜택도 제공됩니다. 이 밖에도 사전 신청자에 한해 전광판을 통해 소개하는 등 단체 관람 유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 2023.07.05(수) 11:36  |  이정훈
KCTV News7
00:34
  • 흐리다 오후부터 맑고 더워…낮 최고 29도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고 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장맛비는 오전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이 26에서 29도로 덥겠습니다. 다만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7.05(수) 11:20  |  김경임
  • 서귀포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신청
  • 서귀포시가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14일까지 받습니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년 8월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등입니다. 지원금액은 4등급의 경우 800만원, 5등급은 300만원까집니다. 서귀포시는 현재까지 조기폐차를 신청한 1천 60여대 가운데 서류검토가 마무리된 430여 건에 6억 4천여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 2023.07.05(수) 11:19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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