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넘어지는 등 강풍피해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2.04 07:40
영상닫기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관련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3) 오후에는
서귀포시 동홍동에서는
바람에 가로수가 넘어지고,

제주시 한경면에서는
태양광 판넬이 뜯어지는 등
오늘 아침 8시까지
3건의 신고가 소방으로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모레 오전까지
제주 전역에 눈 날씨와 함께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소방당국은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