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가뭄의 단비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5.07.28 17:15

[여자]
소비쿠폰 신청률이 일주일만에 8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고물가시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쓸 돈이 없어 숨구멍을 찾고 있었다는 방증이겠죠...

[남자]
오랜만에 골목상인들이 미소를 찾았다니 반가운 일입니다.
하지만 쿠폰 하나로 민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경제 회복의 근본 대책이 서둘러 나와야겠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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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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