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음식점-공영관광지 연계 할인 행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8.13 10:06

서귀포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내일(14일)부터 이달 말까지
지역 음식점을 방문하면
공영관광지 입장료를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기간 서귀포시 지역 음식점 영수증을 지참하면
천지연폭포와 주상절리, 감귤박물관 등
서귀포시 6개 공영 관광지 입장료의 50%가 할인됩니다.

다만 호텔 내 부대시설 식당은 제외됩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할인행사가
식당 이용과
관광자원 방문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소비순환 모델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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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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