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활용한 축산악취 관리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애월읍 광령리에 있는 양돈단지 2곳에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시범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기상정보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악취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예측해 저감 시설을 자동으로 가동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전문가 기술 검증을 거쳐
내년에는 다른 양돈장과 축산 사업장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