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용강별숲공원 3년만에 43% 안장률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8.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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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용강별숲공원 자연장지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용강별숲공원 자연장지는 개장 3년 째인
올해 8월 현재
1만 3천 600여 구가 안장돼
43%의 안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잔디형 안장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수목형, 정원형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3~4년 후면 만장할 것으로 보고
용강별숲공원 북쪽으로
추가 자연장지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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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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