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5개년 기본계획 확정…3,100억 투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8.28 15:30
제주도가
오는 2029년까지
3천 100억 원 규모의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기본계획은
2035년까지 상장기업 5개사 육성과 K-RE100기업 50개소 달성,
수출 5천만 달러 돌파,
취창업 연계 인력 300명과 융복합 전문인력 500명 양성,
푸드테크 핵심기술 4건 상용화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29년까지 사업비 3천 130억 원을 투입해
특화자원을 활용한 신식품 개발과
스마트제조 표준화,
외식.푸드 서비스 고도화,
창업기반 구축 등 16가지의 실행과제를 이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