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시스템이
전국 선도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18일과 19일 용인시와 양평군 공무원 등 10여명이
제주를 방문해 '제주형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시스템'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제주형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설계검토와 준공검사 등 행정실무 사례를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 지침을 제정해
사전검사 의무화, 단계별 매뉴얼 운영 등 품질검증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