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2 공공주택지구 본격 추진…5,500세대 공급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12.30 10:16

제주시 동부권 균형발전을 견인할
제주화북2 공공주택지구 지정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LH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제주화북2 공공주택지구는
지난 2023년 11월
국토교통부와 제주도가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로 발표한 이후
주민의견 청취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지정됐습니다.

사업지구는
화북2동과 도련1동, 영평동 일원 약 92만㎡에
주택 5천500세대,
수용인구 1만2천650명 규모로 2033년까지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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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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