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 위촉식이
오늘(16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의정홍보위원회는
언론과 시민단체, 학계와 법조계,
도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임정은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상봉 의장은
도의회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정책을 만들더라도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공감과 신뢰를 얻기 어렵다며
의정홍보위원회가
도민들과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서귀포시가
올해 6억 9천만원을 들여
매일올레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실시합니다.
누수구간과 노후 수경시설을 정비하고
반복되는 폭염에 대비해
안개 분사로 주변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를 설치해
고객 편의와 영업 여건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시설 개선과 함께 매일올레시장 특성을 반영해
체류형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식품제조업체와 유통, 판매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39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명절 다소비 식품 20건을 수거해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으로 판정된 식품은 유통 단계에서 차단할 방침입니다.
제주도가
고용노동부의
올해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제주를 비롯해
전국 6개 지자체를 선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과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지원,
고령자나 외국인 등 취약 노동자에 대한 재해 예방활동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선과장과 농산물센터, 간벌작업 재해 예방활동,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 안전관리 지원을 전개합니다.
한편 지난 2023년 이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망자는 2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자연재난 대응 분야에
355억 7,800만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재해와 붕괴 위험 지구 20곳에 대한 예방 사업과
천미천 하천기본계획 수립 용역,
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 고도화 사업 등입니다.
제주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 창업과 주택구입비를 지원합니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 또는 신축 자금은
세대당 최대 7천500만 원 이내로 지원되며
대출 금리는
고정금리 기준 연 2%입니다.
제주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고
지원 요건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가
양식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지원합니다.
면허 허가를 받은 양식어업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양식장 취수관,
하우스 시설, 기계장비 등의
설치와 보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조건은 융자 80%에 자부담 20%로
사업을 희망하는 어가는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 위촉식이
오늘(16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의정홍보위원회는
언론과 시민단체, 학계와 법조계,
도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임정은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상봉 의장은
도의회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정책을 만들더라도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공감과 신뢰를 얻기 어렵다며
의정홍보위원회가
도민들과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가 올해 청년 정책에
1천 790억 원을 투입해 101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로컬 크리에이터 등 특화창업을 지원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RISE와 글로컬 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인재양성에 나섭니다.
또 청년원탁회의에서 제안된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자보전 지원사업을 포함해
21개 신규 과제를 추진합니다.
이와 함게 주택마련 지원사업 등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하하고 주거 안정성도 강화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1심 선고에서
체포방해 혐의로
징역 5년이 선고된 가운데
오영훈 지사가
죄질에 비해 형량이 가볍다며
더욱 엄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법부가 내란 혐의를 인정한 첫 유죄 판결이라는 점은 의미 있지만
헌법 질서를 송두리째 뒤흔든 범죄의 무게에 비추어 볼 때
국민이 기대한
정의와 법 상식에는 턱없이 부족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남은 재판 과정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가
더욱 엄중하게 다뤄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