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오늘(13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농협과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농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농업 관련 제도 개선과 조례 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농산물 유통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들의 공감 능력과 체력, 연대감을 키우기 위해
예체능과 독서로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1학생 1스포츠클럽·1예술동아리' 활동을 보장하고
지역 체육관과 전문 강사를 연계해
교사 부담을 줄이며
권역별 스포츠 리그를 정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존수영과 환경생태교육을 강화하고
매일 아침 '10분 깊이 읽기'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제주교육 대전환의
세 번째 공약으로 진로·직업교육 혁신을 내놨습니다.
취업률 숫자 중심의 교육을 끝내고
아이들이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는 진로교육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과제로는
학생 맞춤형 진로성장 포트폴리오 도입과
특성화고 교육과정 개편,
제주 미래산업 연계 직업교육 트랙 운영,
안전한 현장실습 인증제 등을 제시했습니다.
마늘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력이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4천 500명의 인력을
고령농과 여성농, 장애농 등 영농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배정합니다.
또 현장의 인력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유관기관과
상시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제주시가
100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40여명의 급여를 압류합니다.
이번 압류 조치는
법령상 압류가 제한되는
최저생계비 등을 검토한 뒤 대상을 확정했으며
압류액은
총 2억 8천만원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급여 채권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등
다양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정부의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사업에
도내 21개 중소기업 과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2년동안 268억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올해 예산은 전년보다 2.6배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 기업에는
혁신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 중심의
공급망 협업 지원과
기술 개발 역량 지원이 이뤄집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내고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농수산물의 경쟁력을
가공과 브랜드화, 기능성 상품 개발까지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농어업인수당을 월급제로 전환해
생활 안정 기능을 강화하고
재해와 가격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내고
공공의료를 강화해
시민이 안전한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공공의료 핵심축인 서귀포의료원의
필수 의료와
응급 의료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우수한 전문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9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오는 14일과 15일 이틀 간 이뤄집니다.
제주도지사와 교육감,
비례대표제주도의원 선거는 제주도선관위에,
도의원 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는 해당 지역 선관위에서 등록을 받습니다.
후보자 등록을 마치면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제주교육 대전환의 두 번째 핵심공약으로
AI·디지털 교육시대, 제주형 미래교실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암기·점수 중심의 수업을 넘어
질문·협력·표현 중심의
교실혁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초·중·고 단계별 AI 교육 로드맵 수립과
교사 행정경감 시스템 도입,
제주형 IB 2.0 도입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