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수) | 김용원
제주시가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를 다시 매각 합니다.
주상복합 용도에
공연장과 전시장 같은 문화 시설과 업무,
관광휴게시설 등을 추가로 허용해 재매각 공고를 고시했습니다.
해당 용지 가격은
1제곱미터당 440만 원으로
총 예정가격은 8백억 원, 종전보다 55억 원 내렸습니다.
입찰은 다음 달 7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진행됩니다.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는 지난 2021년 매각됐지만
잔금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된 이후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