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수) | 문수희
이명수 전 국민의힘 제주도당 사무처장이
고기철 도당위원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전 사무처장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행 건에 대해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고 위원장을 제소하고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했다며
자신은 어떠한 정치적 이해관계도 남아있지 않으니
하루 빨리 진실이 규명돼
무너진 도당의 기강이 바로 잡히길 바란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