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16일까지
예비사회적 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제주에 주사무소를 두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영업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회적 기업 포털로 온라인 접수하면 됩니다.
선정 기업은 최대 3년 동안
경영 회계 자문과
재정지업 사업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제주도는 현장 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11) 중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가 오는 16일까지
예비사회적 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제주에 주사무소를 두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영업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회적 기업 포털로 온라인 접수하면 됩니다.
선정 기업은 최대 3년 동안
경영 회계 자문과
재정지업 사업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제주도는 현장 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11) 중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107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제주시가 경기장 시설 정비를 마쳤습니다.
제주시는
230억 원을 투입해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과 연정정구장 등
17곳에 대한 확장과 보수, 보강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6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성화봉송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경기장 시설 환경 정비와 운영인력 배치 계획 등에 대해서도
사전에 점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이
도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귀포 소통마루' 운영됩니다.
서귀포 소통마루는
39제곱미터 규모로
최대 15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회의테이블과 의자, 모니터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용을 원하는 도민은
제주도청 누리집을 통해
이용일 이틀 전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오는 8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차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경남 사천 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인명 수색 지원에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위 지사는 오늘(5) 오전
한림어선주협회 사무실에 마련된
현장 상황실을 찾아 수색 구조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위 지사는 제주도에서 협조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하고 해경과 공조해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구조 선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실종자 가족에 대한 지원대책도 신속히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시가
장기간 공실 상태였던
제주시 칠성로 옛 유한약국에
공유판매장 '칠성살롱'을 조성했습니다.
칠성살롱은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
제주더큰내일센터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테마형 팝업스토어로
오는 12월까지 시범운영됩니다.
시범 운영 기간 칠성살롱은
예비창업자와 청년 창업기업의 시제품 판매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제주로컬브랜드와 창작자를 본격적으로 모집해
다양한 상품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가
동문공설시장 청년몰에 입점할
신규 청년상인을
오는 13일까지 추가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며,
서류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입점자를 선정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점포별 업종 제한을 폐지하고
도내 10년 이상 거주 청년에게 가점을 부여합니다.
또 사용료 50% 감면 혜택을 통해
초기 창업 안정화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가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내년도 참여 대상을 모집합니다.
내년부터
기존 대상에 더해
세 자녀 이상 가구와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유.청소년도 지원하고
도내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경제적 부담으로 운동을 배우기 어려운
5살에서 18세의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체육시설 강좌 수강료를
매월 최대 10만 5천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2천 270여 명이
태권도와 수영, 줄넘기 등 다양한 강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돼 재생에너지 변동에 대응하는 청정수소 생산기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최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30년 3월까지 350억원을 투입해
재생에너지와 수소 생산을 연계하는 기술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이번 연구에는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설비 국산화와 실증 운영 등 분야별 기술 개발을 추진합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이를 통해
청정수소 생산비용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제주도가 민선 9기 인구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제4기 인구정책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는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6명과 위촉직 14명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입니다.
어제(2일) 제주 도청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정주환경 조성, 인구정책에 대한 성과평가 체계 강화,
빈집 활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이날
출생아 수를 늘리는 정책과 함께 외국인 주민 증가,
1차산업에 필요한 외국인 노동자 문제도 인구정책 차원에서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