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월)  |  양상현
제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합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제주시 세무과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제주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됩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제주시, 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
  • 제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합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제주시 세무과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제주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됩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 2026.03.09(월)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올해 농민수당 50만 원으로 인상…31일까지 접수
  • 제주도가 올해 농민 수당을 1인당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하고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합니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3년 이상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입니다. 다만 직장가입자와 2024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천 700만 원 이상이거나 지방세 체납자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도는 아울러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사업도 추진중입니다.
  • 2026.03.09(월)  |  양상현
KCTV News7
00:42
  • '공공기관 이전 제주 우선 검토' 제주특별법 발의
  •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제주에 주어지는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이전 등을 우선 검토할 수 있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특히 메가시티 구축과 관련해 특정 지자체를 우대하거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명시하고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결정과정에 제주를 우선 고려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이와 함께 투자진흥지구 내 입주기업 보조금 지원 상향과 제주국제과학기술원 설립, 인공지능 클러스터와 모빌리티 미래도시 조성 등의 지원책을 포함했습니다.
  • 2026.03.09(월)  |  양상현
KCTV News7
01:07
  • 민주당 도당, 도의원 후보 공모…현역 하위 20% 통보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광역의원 후보를 오는 13일까지 공모합니다. 우선 공모지역은 제주시 지역의 경우 조천읍과 한림읍을 제외한 20개 선거구이며, 서귀포는 대륜동과 대정읍 2곳입니다. 나머지 선거구와 비례대표는 추후에 공모할 예정입니다. 접수비는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거친 경우 400만 원, 거치지 않은 경우 460만 원이며, 만 20대 청년과 중증장애인은 면제, 만 30에서 35세 이하 청년과 65살 이상은 50% 감액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당 공관위는 최근 재출마를 준비하는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25명에 대한 평가를 통해 하위 20%인 5명에게 20%를 감산하는 내용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중앙당 지침에 따라 강력범좌 파렴치 범죄,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에 대해서는 심사기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26.03.09(월)  |  양상현
KCTV News7
02:20
  • 민주당 도지사 경선 3파전…감점 변수 속 '혼전'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현직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 의원, 위성곤 의원이 맞붙는 3파전입니다. 감점 적용 여부와 권리당원 표심이 최대 변수로 꼽히면서 경선 경쟁도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이 3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공모에 참여한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지사입니다. 심사 결과 공모한 후보 3명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습니다." 경선은 예비 경선 없이 곧바로 본경선으로 치러집니다. 방식은 권리당원 50%와 도민 50%가 반영되는 국민참여경선입니다. 만약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 투표로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됩니다. 경선 일정은 4.3 추념식을 고려해 다음 달 10일 전후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선의 가장 큰 변수는 후보별 감점 적용입니다. 민주당은 공천 규정에 따라 후보자 가감점을 그대로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특정 후보에 대한 가감산 문제에 대해 말씀을 따로 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여러가지 이의신청 같은 것이 있었지만 기존 가감산대로 적용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에 따라 오영훈 지사는 20%, 문대림 의원은 25%의 감점이 각각 경선 득표율에 반영될 전망입니다. 반면 위성곤 의원은 감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위 의원의 경우 상대적으로 도지사 선거 준비 시점이 늦어 권리 당원 기반에서는 다소 열세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감점을 안은 후보와 감점이 없는 후보, 여기에 당원 표심과 도민 여론이 맞물리며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1차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결선을 위한 연대가 불가피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3.09(월)  |  문수희
KCTV News7
00:55
  • "에너지·물가 위기 대응 강화…전세버스 지원 검토"
  • 오영훈 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월간 정책 공유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발 에너지와 물가 위기에 대한 대응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안전건강실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상황 관리를 실시하고 특별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활실을 통해 도민 피해 최소화에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현행 유가보조금 제도가 노선버스와 택시만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수학여행 시즌을 맞는 전세버스 업계에 대해서도 지원방안의 강구를 지시했습니다. 오 지사는 이와 함께 최근 한라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과 제주의료원 인공신장실 개소, 세브란스 병원과의 공동진료, 상급종합병원 권역의 제주 분리 등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 2026.03.09(월)  |  양상현
KCTV News7
00:24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문성유 단독 응모
  •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 공개 모집에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이 단독으로 응모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어제까지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국민의힘은 서류심사를 거친 후 오는 12일까지 각 지역별 후보에 대한 면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26.03.09(월)  |  양상현
KCTV News7
03:19
  • [우리동네 누가뛰나<6>]용담1·2동… 4선 도전 속 '맞대결'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6번째 순서로 제주시 용담1동, 용담 2동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에는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4선에 도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창민 예비후보와 김영심 전 의원간 경선이 유력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용담1동, 용담2동 선거구는 제주국제공항이 인접한 제주의 관문이자 옛 제주 교육의 중심지로 불립니다. 18살 이상 유권자는 1만7천400여 명. 이 지역은 항공기 소음 문제가 지역 최대 현안으로 꼽힙니다. 오래된 주택과 상가가 많고 인구 고령화가 나타나 원도심 재생과 교통 주차문제 등도 주요 현안입니다. 이 선거구에는 지난 선거에서 높은 지지율로 3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4선에 도전합니다. 김 의원은 공항소음 관련 법 개정 또는 조례 개정과 주거환경 개선, 문화시설을 포함한 주차 정책 수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김황국 제주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용담 1·2동)> "그동안 제가 했던 여러가지 정책들은 거의 실현됐고요 이번에도 제가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정책 사업들에 대해서 지역 주민과 같이 논의를 하고 또 지역 주민이 원하는 정책을 개발해서 실천하는 그런 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민주당에서는 이창민 용담1동 당원협의회장이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으로 하고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신라호텔에서 30여 년 근무했던 이 예비후보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확충과 일상 밀착형 복지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문화관광 활성화를 공약했습니다. <인터뷰: 이창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용담1·2동)> "정말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용담다움을 지켜내고 좀 더 미래의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절실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마음이 들어서 이번 도의원 출마에 나서게 됐습니다." 민주당에서는 또 8년 전 김황국 의원과의 맞대결에서 90표 차로 낙선했던 김영심 전 의원이 출마를 결심해 당내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5년째 용마마을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전 의원은 공항소음 피해 대책과 한천 복구사업 과정에 주민 의견 반영, 주민자치회 활성화 등을 공약했습니다. <인터뷰: 김영심 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담1·2동)> "지역의 일을 보면서 지켜봐 왔는데 그렇게 크게 달라지지 않은 부분에서 지역 주민들이나 아니면 저 자신 역시도 내가 그 역할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 때문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선거때마다 박빙의 승부가 반복됐던 용담1동, 2동 선거구. 내리 3선을 지낸 김황국 의원이 4선 고지를 밟을지, 아니면 더불어민주당이 탈환에 성공할지 선거 결과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6.03.09(월)  |  최형석
KCTV News7
00:29
  • 저소득층·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저소득층과 장애인, 청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1차 신청 기간인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접수하고 청년은 2차 신청 기간인 다음달 8일부터 가능합니다. 선정된 학습자에는 수강료와 교재비 결제를 위한 지원금 35만 원이 제공됩니다.
  • 2026.03.09(월)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