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목)  |  문수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각 선관위별로 열렸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제주도지사와 교육감선거에서 승리한 위성곤, 고의숙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제주도의회 비례대표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당선인 13명에게도 당선증이 전달됐습니다. 제주시선관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제주시 지역의 도의원에게, 서귀포시선관위는 개표가 마무리된 직후 개표장에서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과 지역 도의원에게 당선증을 각각 교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0
  • 도지사·교육감·보궐·도의원 당선증 교부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각 선관위별로 열렸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제주도지사와 교육감선거에서 승리한 위성곤, 고의숙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제주도의회 비례대표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당선인 13명에게도 당선증이 전달됐습니다. 제주시선관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제주시 지역의 도의원에게, 서귀포시선관위는 개표가 마무리된 직후 개표장에서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과 지역 도의원에게 당선증을 각각 교부했습니다.
  • 2026.06.04(목)  |  문수희
KCTV News7
02:30
  • 선택의 순간, "선거방송은 KCTV"
  • 지방선거 투표 종료와 함께 베일을 벗은 KCTV의 개표방송이 이번에도 도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8원 생중계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래픽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 대표 선거 방송주자로서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무엇보다 읍면동 개표결과를 자세히 소개하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방선거 투표와 예측조사 결과 발표가 마무리 되자, 이어질 개표 방송에 모든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KCTV는 지역 방송사 가운데 가장 먼저 개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개표장부터 주요 후보별 캠프까지 동시에 연결하는 '8원 생중계’를 시도해 현장의 긴박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KCTV만의 차별화된 개표 분석 시스템은 이번 선거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KCTV가 제공하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그리고 읍면동별 개표 상황은 시시각각 변하는 표심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민심 풍향계였습니다. 실시간으로 집계한 지역별 개표율과 후보 간 격차 데이터는 선거구별 판세를 분석하는 결정적 지표가 됐습니다. <씽크:고점유/유권자> "신속하고 정확하게 빠른 속도로 시청자들이 볼 수 있게 해준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희진/유권자> "읍면동 별로 잘 나와서 보기 편하고 바로바로 개표상황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동네 일꾼을 뽑는 제주도의원 선거 현장 중계도 돋보였습니다. 무선 중계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주요 격전지를 집중 조명하고 당선인들의 소감과 각오를 안방으로 가감 없이 전했습니다.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 대형 LED 스크린과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다채로운 그래픽 콘텐츠와 스튜디오 중계는 7시간 넘게 이어진 장시간 개표 방송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습니다. 예측조사 결과를 심층 분석하고 지역구별 선거 쟁점을 진단한 대담 프로그램 역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부삼/유권자> "AI도 잘 활용해서 도의원 지역별로도 잘 알 수 있었고 특화된 점을 잘 부각시켜서 잘 봤던 것 같습니다. " 도민들의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해온 KCTV는 이번에도 선거 현장 곳곳을 누비며 지역 대표 선거방송 주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편집 김용민)
  • 2026.06.04(목)  |  김용원
KCTV News7
02:49
  • "이변 없었다"…김성범, 17곳 중 '13곳 승리'
  •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선 투표 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와 마찬가지로 김성범 후보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김 당선인은 17개 읍면동 가운데 13곳에서 우위를 점하며 첫 국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번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방송사 출구조사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개표 상황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개표 초반 흐름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선거 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줄곧 우위를 점해왔던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개표 초반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개표율이 올라갈수록 격차는 빠르게 좁혀졌고 이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김성범 후보는 최종 56.3%의 득표율을 얻어 43.7%에 그친 고기철 후보를 12.6%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인터뷰 : 김성범 / 서귀포시 국회의원 당선인> “시민 여러분 저 김성범에게 일할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선거 기간에 약속했던 일들 하나씩 해결하면서 여러분께 보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로 득표율을 보면 김성범 당선인은 전체 17개 읍면동 가운데 13군데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고향인 남원읍에서 1천339표의 가장 큰 격차를 기록하며 승기를 잡았고 위성곤 전 의원의 정치적 고향인 동홍동에서도 천표 이상의 차이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고기철 후보는 고향인 영천동과 제2공항 건설 예정 부지인 성산읍 등 4군데 지역에서만 더 많은 표를 얻는데 그쳤습니다. 해양수산부 차관과 장관 직무대행을 지낸 행정 전문가라는 이력, 그리고 전국적으로 불어닥친 민주당 바람이 김성범 당선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 당선인은 이 같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중앙 정부 부처와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김성범 / 서귀포시 국회의원 당선인> “우리 서귀포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 문제 중앙정부 협조 없이는 해결해 나갈 수 없습니다. 예산과 제도, 정책에 대해서 관계 부처 적극 협조해 나가고요.” 민주당의 인재 영입으로 정계에 입문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국회 입성에 성공한 김성범 당선인. 정치 신인의 신선함과 정통 관료의 노련함을 동시에 발휘하며 서귀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도민 사회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소기훈)
  • 2026.06.04(목)  |  김지우
KCTV News7
02:41
  • 위성곤 63.1%…역대 최대 득표율 기록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제주도지사에 당선됐습니다. 위 당선인은 역대 최다 득표수와 역대 최대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는데요. 승리의 기쁨 만큼 앞으로 산적한 제주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안게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득표율 63.1, 상대 후보를 30%p 가까이 따돌리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당선인. 개표 초반부터 우위를 점한 위 당선인은 도내 43개 모든 읍면동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제주 전역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얻은 19만 7천여 표는 역대 제주도지사 선거 가운데 가장 많은 득표수입니다. 득표율 역시 역대 최고 기록으로 제주 정치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위 당선인은 도민의 삶을 가장 먼저 챙기는 민생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그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제주의 미래를 위해서 끊임없이 부단히 노력하고 일하겠습니다. 도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에서 문제를 풀어가겠습니다.” 이번 승리는 도의원과 국회의원을 거치며 쌓아온 20년 정치 경험과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입증된 조직력과 본선에서의 확장성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위 당선인은 선거 기간 내내 이재명 정부와 제주도정의 협력을 강조하며 안정론을 내세웠고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승리만큼 책임도 무겁습니다. 수년 간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은 물론 제2공항 추진을 둘러싼 갈등. 우주와 에너지 등 미래 산업 육성까지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또 오영훈 도정의 정책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리더십과 차별화된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제주도정은 우선 현장 중심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도민의 불편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제주의 미래 비전을 착실히 만들어 가겠습니다.” 역대 가장 강력한 민심의 지지를 업고 출범하게 된 위성곤 도정. 압승의 기쁨과 함께 더 큰 책임 속에 제주의 새로운 4년을 어떻게 이끌지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6.06.04(목)  |  문수희
KCTV News7
00:40
  • 고의숙 제주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구성 착수
  •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당선인이 차기 교육청 청사진을 그릴 인수위원회 구성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고 당선인 측은 제주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이정원 전 제주도교육청 대변인을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원 대변인은 전 이석문 교육감 시절 대변인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입니다. 인수위 대변인 지명을 시작으로 고 당선인 측은 조만간 위원장단 인선을 포함한 전체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제주 교육 전반의 현안 파악과 공약 이행 계획 수립에 나설 예정입니다
  • 2026.06.04(목)  |  이정훈
KCTV News7
00:40
  • 지방선거 제주 투표율 56.4%…전국 최하위권
  •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이 56.4%로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전국 평균 투표율은 61%로 4년전에 비해 1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56.4%로 4년 전에 비해 3.3%p 높아지기는 했지만 광주 54.3%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전남으로 65.7%를 기록했습니다.
  • 2026.06.04(목)  |  양상현
KCTV News7
03:21
  • 도의원 민주당 34석 '절대 다수당'…국힘 8석
  •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2개 선거구 가운데 27곳에서 승리를 거두며 제주의 정치 지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국민의힘 당선자는 3명에 그쳤고, 진보당과 무소속도 각각 1명이 당선됐습니다. 비례대표는 민주당이 7석, 국민의힘이 5석을 가져간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1석을 확보하며 처음으로 도의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다음달 출범하게 될 제13대 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45석 중 34석을 차지하는 절대 다수당의 지위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최형석 기자입니다. 제주도의원 선거 결과 예상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역구 32곳 가운데 무려 27곳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현역 의원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며 8명이 3선 고지에 올라 영향력은 더 커지게 됐습니다. <인터뷰 : 정민구 도의원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어깨가 무겁습니다. 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도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면서 지역사회의 변화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의정활동에서 모범적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더 큰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주당 우세 속에 국민의힘은 3곳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그쳤습니다.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은 민주당 이창민 후보를 꺾고 제주도의회 최다선인 4선 고지에 오르는 기록을 썼습니다. <인터뷰 : 김황국 도의원 당선인(국민의힘)> "꼭 당선돼서 우리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약속 드린 만큼 이번에 당선한 그 결과 자체가 우리 지역 주민들의 고마움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자존심이 아닌가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보당 양영수 후보도 민주당 정현철 후보를 제치며 소수정당 유일의 지역구 수성에 성공했습니다. <인터뷰 : 양영수 도의원 당선인(진보당)> "제대로 4년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당에 휘둘리지 않고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우리 주민분들에게 걸맞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외에도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강명균 후보가 줄곳 열세를 보이다 막판에 111표 차의 최소차로 승부를 뒤집는 등 곳곳에서 치열한 승부가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13석으로 늘어난 정당 투표 비율의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7석을, 국민의힘이 5석을 가져갔습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1석을 확보하면서 처음으로 도의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은 제주도의회 전체 45석 가운데 34석을 차지하며 현재 12대 도의회보다 8명이나 늘어 원내 제1당 지위를 더욱 굳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현재보다 4석 줄어든 8석을 확보하는데 그쳤습니다. 거대 여당 체제 속에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어떻게 유지할지, 또 소수 야당과의 균형 있는 의정활동을 어떻게 이끌어낼지가 새 도의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6.06.04(목)  |  최형석
KCTV News7
02:18
  • 예측 깬 고의숙 '완승'…첫 선출직 여성 교육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 고의숙 후보가 당선되며 제주 역사상 첫 선출직 여성 교육감이 탄생했습니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고 당선인의 완승이었습니다. 특히 4년 전 김광수 후보가 승리했던 서귀포시 지역마저 이번에는 고 당선인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개표 초반부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당초 방송사의 예측조사 결과를 깨고 고의숙 당선인은 개표 시작 직후부터 줄곧 선두를 지켰습니다. cg-in 고의숙 당선인의 최종 득표율은 48.1%. 현역인 김광수 후보는 38%에 그쳤고 송문석 후보는 13.9%로 나타났습니다. 고 당선인은 2위 김 후보를 10%포인트가 넘는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cg-out 이번 선거의 승패는 제주 전역에서의 고른 우위, 특히 서귀포시의 표심 변화에서 갈렸습니다. cg-in 제주시 지역에서 고 당선인은 김 후보를 8.7%포인트 차이로 앞서며 기세를 잡았습니다. 승부의 쐐기를 박은 곳은 서귀포시였습니다. 서귀포시에서 13.6%포인트라는 큰 격차로 김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cg-out 4년 전 선거 당시 김광수 후보가 승리했던 서귀포시 지역에서 이번에는 고의숙 후보가 크게 앞서면서 서귀포시의 표심이 고 당선인에게 돌아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의숙 /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 "교실을 향한 학교, 학교를 지원하는 교육청으로 더욱 더 발전해 갈 것입니다. 청정한 제주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주인공, 책임 있는 제주 교육으로 도민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주 첫 '선출직 여성 교육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고의숙 당선인은 학생과 교원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교육 혁신을 예고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변화로 이어질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6.06.04(목)  |  이정훈
KCTV News7
00:22
  • 제주시, 하반기 공공일자리 898명 채용
  • 제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올해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로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850명, 청년 공공일자리 17명 등을 포함해 898명입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제주시 본청과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환경정비와 행정 보조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 2026.06.04(목)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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