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 최형석
제주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운영하고
안전관리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7일)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전국장애인체전과 추석을 앞두고 방문객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모든 부서가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탐나는전 캐시백 한도 확대 등
소비 진작 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부서별 관리를 지시했습니다.
아울러 2차 공공기관 이전과 G20 정상회의 유치,
공공시설 활용도 제고 등
주요 현안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