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화)  |  최형석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주도의원 2개 선거구에 대한 단수 후보 추천을 발표했습니다. 2개 단수 추천 선거구는 제주시 일도이동 박현욱 후보, 서귀포시 대정읍 이 향 후보입니다. 당초 일도2동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원화자 비례대표 의원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출마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5
  • 농업인 대상 웨어러블 로봇 임대 서비스 시작
  • 농민들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웨어러블 로봇을 빌려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장비는 감귤 작업 등 제주 농업환경에 맞게 개발된 조끼형 근력보조 로봇으로, 허리에 최대 25 킬로그램포스(kgf)의 보조력을 제공해 반복 작업 시 피로도를 약 35%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모바일 앱을 통해 생체 신호 계측과 응급 신호 발송 기능도 탑재돼 작업자의 건강 관리와 안전 대응이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시범 보급을 통해 성능을 검증한 42대의 로봇을 올해부터 임대하기로 하고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2026.04.26(일)  |  이정훈
KCTV News7
00:30
  • 제주도-자카르타 우호도시 협약…"교류 확대"
  • 제주도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가 협력을 강화합니다. 두 지역은 오늘(25일) 서울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에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과 문화, 경제, 신재생에너지, 농수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을 공식화했습니다. 또 제주와 자카르타 직항 노선 개설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광객 유치와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 마련도 논의했습니다.
  • 2026.04.25(토)  |  문수희
KCTV News7
00:38
  • 국민의힘 도당 "민주당 권리당원 급증 도민 상식 벗어나"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유령 당원' 논란에 대해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도당은 성명서를 내고 제주시 오라동과 아라동 등 특정 지역에서 단기간에 비정상적으로 급증한 권리당원 수는 도민의 상식과 눈높이를 완전히 벗어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민주당은 도민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조직과 권력을 위한 정치 집단으로 전락한 것은 아닌지 묻게 된다며 모든 과정을 의혹 없이 도민에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6.04.25(토)  |  문수희
KCTV News7
00:31
  • 용암해수산업단지 'RE100 단지' 조성 착수
  • 제주용암해수산업단지가 100% 재생에너지만 운영되는 RE100' 단지로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하반기에 있을 정부의 RE100 산업 단지 선정 계획에 대비해 기본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용암해수산업단지를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자립형 사업 단지로 조성하고 입주 기업과 주변 마을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 2026.04.25(토)  |  문수희
KCTV News7
00:36
  • '드론-로봇 협업 배송 체계' 실증 사업 추진
  • 드론이 운반한 물품을 로봇이 문앞까지 전달하는 '드론-로봇 협업 배송체계'가 제주에서 추진됩니다. 우주항공청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올해 제주에서 첫 실증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론이 최대 중량 40kg의 화물 목적지 근처까지 배송하면 로봇이 이어 받아 고객의 집 앞까지 운송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사업은 유통 물류 사각지대 주민들의 편의 제공과 앞으로 무인 배송 서비스 실현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2026.04.25(토)  |  문수희
KCTV News7
00:30
  • 고의숙, "'공정 선거 감시 제보센터' 운영"
  • 제주도 교육감 예비후보 고의숙 캠프가 김광수 예비후보 관련 각종 문제와 의혹 제보를 받기 위해 공정 선거 감시 제보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의숙 선거 캠프는 불법·탈법 선거 사례를 철저히 감시하고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온라인과 SNS에서 확산되는 허위사실에 대응하기 위해 '가짜뉴스 대응단'도 함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2026.04.24(금)  |  이정훈
KCTV News7
00:33
  • 김광수 "교육감 선거, 비방 아닌 정책 경쟁해야"
  •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광수 예비후보가 특정 후보를 겨냥한 제보 활동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교육감 선거는 다른 후보를 공격하거나 비방하는 자리가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공정한 경쟁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정책과 성과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모든 후보가 책임 있는 자세로 공정한 경쟁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6.04.24(금)  |  이정훈
KCTV News7
02:44
  •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시작…1인 최대 60만 원
  • 중동발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피해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이 내일(27일)부터 이뤄집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소득 하위 70%, 대략 47만 7천명이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본적으로 15만 원이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60만원에 이릅니다. 이와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포털을 통해 유포되고 스미싱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주의도 요구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여파 속에 정부가 도민 부담을 덜기 위한 피해 지원금 지급에 나섭니다. 신청은 이번주(27일)부터 1,2차에 나눠 진행됩니다. 우선 1차 신청 기간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접수합니다. 2차는 나머지 소득 하위 70% 도민과 1차 신청을 놓친 경우를 포함해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 동안 진행됩니다. 자신이 이번 지원금 지급 대상인지는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 그리고 간편결제 앱을 통해 본인 명의로 신청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이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다만,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지원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됩니다. 일반 소득 하위 70% 도민은 1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 원입니다. 지급 방식은 탐나는전 또는 신용, 체크카드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에 있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쓸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유흥, 사행업종, 대형마트 등에선 사용 제한됩니다. 또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피해 지원금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돌고 있고 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가 있을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 김미영/ 제주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 “민생 지원금 3차 지급이라는 내용이 나온게 있는데 이 정보는 잘못된 정보이기 때문에 도청이나 콜센터 통해 실질적인 내용을 확인해주시고 저희는 URL이 첨부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습니다. 이런 문자를 받으면 절대 열어보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에 제주에서 투입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913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6.04.24(금)  |  문수희
KCTV News7
00:44
  • 민주당 서귀포 지역 도의원 경선 결과 발표(c.g)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24일) 서귀포시 지역 4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4명이 출사표를 낸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는 현역인 김대진, 2명이 입후보한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 역시 현역인 임정은 예비후보가 본선에 올라갔습니다. 아울러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에 오정훈 후보를 단수 공천했고 정방.중앙.천지.서홍 선거구는 오은초 후보로를 단수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한편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결선 투표 결과는 오는 26일 발표됩니다.
  • 2026.04.24(금)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