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일) | 김경임
제주시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인
건입동 사장밭지구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사장밭지구가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신규 사업 지구로 선정돼
국비 48억 원을 지원받게 되면서,
오는 2028년까지
총 사업비 96억 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정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건입동 사장밭지구는
제주항 남측에 위치한 급경사지로
2010년 재해위혐도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지만,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그동안 정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