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수) | 최형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15일) '공감.소통의 날' 행사와 연계해
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하며
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4.3평화재단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돼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의원과 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 행사를 넘어 제주 4.3을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