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  이정훈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정부 추경 예산과 함께 제주도 자체 추경을 통한 신속한 민생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문 후보는 정부 추경이 1차 대응이라면, 제주도는 자체 추경으로 2차 실행에 나서야 한다며 지원 대상을 정부 기준보다 넓히고, 에너지 취약계층과 생업 현장에는 더 두텁게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업인 지원과 관련해 유가연동보조금의 신속 집행은 물론, 제주도 재원을 추가 투입해 유류비와 조업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문대림 "문자 발송 법 위반 아냐…정치 공세 중단"
  • 오영훈 지사 측으로 부터 고발을 당한 문대림 의원이 입장문을 통해 이번 문자 발송 사안에 대해 자체적으로 선관위에 문의한 결과 해당 문자 메시지 내용은 특정 후보를 비방하기 위함이 아닌 언론 보도를 전달하고 의견을 묻는 수준이라 공직 선거법상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받았다고 밝혔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중대한 범죄로 규정하는 것은 명백한 과장과 왜곡이며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 뿐이라면서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2026.04.01(수)  |  문수희
KCTV News7
00:28
  • 김명호 "제주도민 택배 추가 배송료 0원 현실화"
  •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택배 추가 배송료 0원' 현실화를 공약했습니다. 택배 추가 배송료는 법적 근거나 기준이 없고 택배 회사마다 제각각인 상황이라며 법 개정을 통한 해소 방안을 내놨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국가 공동 물류비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배송 불가지역 기준 개선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04.01(수)  |  문수희
KCTV News7
00:34
  • 김광수 재선 도전 본격화…23일 예비후보 등록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재선 도전을 위한 일정을 조율하며 선거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 김 교육감은 오는 23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출마 선언은 오는 26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통해 알리며 이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게 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교육감직은 자동 정지되며 최은희 부교육감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됩니다.
  • 2026.04.01(수)  |  이정훈
KCTV News7
00:33
  • 문대림 "4·3의 완전 해결 제도 개선 발표"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4.3의 완전한 해결이 희생자와 유족들의 실제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행정적 뒷받침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희생자와 유족 신고 상설화, 행방불명 희생자 신원확인 국가 책임 강화, 치유 지원 생활권 확대, 미완의 진상규명과 제도 공백 보완, 4.3 재단 독립성 등을 공약했습니다.
  • 2026.04.01(수)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오영훈 "무제한 교통카드 'J패스' 도입"
  • 오영훈 제주도지사 출마 예정자가 교통비 절감을 위한 무제한 교통카드인 'J패스'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버스와 택시를 비롯해 공공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를 통합한 J패스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서 맞춤형 요금제를 적용하고 여기서 확보된 데이터를 교통 정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패스는 월 1개월 또는 3개월 단위의 정기 이용권 모델이며 관광객의 경우 단기로 이용할 수 있게 운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04.01(수)  |  문수희
KCTV News7
00:34
  • 위성곤 "차별 없는 물류 기본권 시대 보장"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물류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내놨습니다. 감귤과 삼다수, 건설자재 등 주요 품목 원가에서 물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과도해지고 있다며 사후 택배비 환급 같은 임시 방편을 넘어 근본적인 원인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물류정책기본법 제정과 함께 해상 운송비와 도로 운송비 차액 국가 보전, 스마트 공동물류 거점 구축 등을 공약했습니다.
  • 2026.04.01(수)  |  문수희
KCTV News7
05:21
  • [월스크린 우리동네 누가뛰나] 9~12 선거구(금)
  •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9선거구부터 12선거구까지 어떤 후보들이, 또 어떤 공약을 대표로 내걸고 선거에 나서고 있는지, 또 대결 구도는 어떻게 형성됐는지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제9선거구인 제주시 아라동 갑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홍인숙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봉현 예비후보와 경선을 치릅니다. 다른 후보군은 없어 경선이 바로 최종 당락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홍인숙 의원은 가칭 영평도서관 건립 등 현재 추진 중인 시설 신축사업들의 차질없는 마무리와 연령대에 맞춘 생활 특화공원 조성, 마을별 특화 주간 운영을 통한 마을활성화 등을 공약했습니다. 김봉현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아라초 복합체육관 건립과 아라동 주민센터 주차장 부지 복층화를 통한 작은도서관과 문화공간 조성, 제주권역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제 10선거구 아라동 을 입니다. 이 지역은 보궐로 입성한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고등학교 후배인 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소수정당인 진보당이 유일한 지역구를 지킬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양영수 의원은 제주대학교 복합스포츠문화센터와 영평도서관 완공, 제주대병원 상급종합병원 격상과 공공의료 안전망 강화, 지역순환버스 491번 상시 운행과 전면 무료화를 공약했습니다 정현철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복합체육시설과 어린이 도서관 등 아라동 인프라 개선과 마을과 연계한 돌봄시스템 구축, 청년 창업가들이 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계속해서 제11선거구 제주시 오라동입니다. 이 지역은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이승아 의원과 강정범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치릅니다. 국민의힘에서 오연민, 진보당에서도 부람준 후보가 출마해 3당 3파전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이승아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지난 8년동안 다져온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완성과 사람 중심의 에너지 복지,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공간 확충과 어르신 쉼터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강정범 예비후보는 주차문제와 보행로 확보, 어두운 보행환경 개선, 제주형 어린이 놀이터 조성, 노후 SOC 시설 전면 정비와 재건립 추진 등을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출마 예정자인 오연미 전 제주도당 대학생위원장은 주요 공약으로 오라동 하수 악취 해결 프로젝트 추진과 어르신 복지시설 확충과 노인 돌봄서비스 확대, 돌봄시설 확충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오라동 조성 등을 내세웠습니다. 진보당 부람준 예비후보는 사람 중심의 교통.주차.보행환경 조성과 마을별 돌봄센터 등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동내 조성, 자연마을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균형예산제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다음은 제12선거구인 제주시 연동 갑 입니다.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이 지역은 5파전으로 치러지는 민주당 경선에서 누가 본선에 오를지가 관심사입니다. 여기에 국민의힘 비례대표인 강경문 의원이 지역구 출마를 선언해 어느 선거구보다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됩니다.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양영식 의원은 1종일반주거지역의 2종으로의 용도지역 변경과 행복주택 내에 키즈카페, 돌봄센터 조성, 주민센터 부지 내 청소년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 건립을 공약했습니다. 강권종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공유 주차장 시스템 도입'과 연동주민센터 부지에 돌봄시설과 청소년 문화시설 확보, 군부대 이전을 포함한 '연동 남부 발전 마스터플랜' 수립을 약속했습니다. 이성재 예비후보는 주차와 보행 안전을 중심으로 한 생활환경 개선 정책 추진과 누에마루거리 중심의 연동 상권 활성화, 그리고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기반 마련을 공약했습니다 이정석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연동의 거리문화축제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고도완화와 용적률 상향을 통한 압축도시 전환, 군부대 이전으로 문화.복지.주거 시설 확충을 제시했습니다. 황경남 예비후보는 연동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과 차 없이도 걷기 좋은 연동거리 조성, 청소년문화의집과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지역 주민의 소통과 공유공간 설치 등을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강경문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삼다공원과 신제주로터리 일대 도시재생 추진과 도시계획 재정비와 소규모 재건축 활성화, 공원 인프라와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6.03.31(화)  |  최형석
KCTV News7
00:30
  • 문성유 "과기원 연합캠퍼스 인재유출 통로될 것"
  •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과정에서 제시된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조성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현재 제주에는 고학력 전문 인력을 수용할 수 있는 탄탄한 산업 생태계가 미비하다며 이런 상황에서 대학원 중심의 연합캠퍼스만 들어설 경우 제주가 키워낸 핵심 인재들이 곧바로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2026.03.31(화)  |  양상현
KCTV News7
00:30
  • 김명호 "2공항 갈등 해결 책임있는 입장 제시해야"
  •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가 정부에 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입장을 촉구했습니다. 도민의 기대속에 열린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이었지만 최대 현안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은 제시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도민 의사를 직접 묻는 주민투표를 통해 갈등을 종식시켜야 하고 중앙정부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도민 결정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2026.03.31(화)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