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화) | 문수희
제주지역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위성곤 지사가
두번째 현장 행보로
도심 빗물받이 준설 현장과
무더위 쉼터를 잇따라 방문해
집중호우와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위 지사는 먼저 칼호텔사거리에서 중앙여중으로 이어지는
준설 작업 현장을 찾아
집수구 정비 상태를 확인하며
폭염 속 작업자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찾은 용담1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에서
운영 실태를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정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