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 주요 관광지 불법 촬영 점검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12 10:56
영상닫기

제주도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과 공영관광지,
축제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점검을 강화합니다.

오는 22일 삼양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협재와 이호테우, 함덕,
중문색달 해수욕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며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해
초소형 카메라 설치여부를 정밀 점검합니다.

또 우수관광사업체 선정과정에서
불법 촬영 예방 안전점검 평가지표를 신설해
민간 업체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