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간 제주 해수면 연평균 3.16mm씩 상승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12.30 16:33

제주 지역 해수면이
해마다 평균 3.16mm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전국 연안 21개 조위 관측소 장기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6년간 제주는
이같은 변화를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10년 사이
서해안과 제주 부근을 중심으로
연 4에서 7mm 수준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해양조사원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 열팽창 등
지구적 요인과 함께
해역별 해류 특성과
대기 해양 순환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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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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