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주 집중관리 감염병 11종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12.31 15:27

제주도가
지난 1년간 감염병 발생 현황을 분석해
내년(2026년) 중점적으로 관리할 11종의 감염병을 선정했습니다.

집중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레지오넬라증, 성홍열, 홍역, 델기열 등입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제주에서 14건이 발생해
인구 10만 명당 2.08명으로
전국 평균의 4.4배,
레지오넬라증 역시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의료기관과 협력해
감염병 감시와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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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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