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___ 2025년 마무리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5.12.31 16:44

여> 2025년 한 해도 이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시간 속에서 적지 않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서로 위로하며 웃을 수 있었던 순간도 없지 않았습니다.

남> 다가오는 2026년에도
kctv뉴스는 시청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제주의 발전과
도민 한 분 한 분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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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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