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대여성문화센터 이용자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모두 150개 과정의
전문, 문화 교육을 비롯해
각종 기획 공연과 특강, 축제, 전시 등이 진행돼
12만 명이 도민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문 교육 분야에 참여했던
교육생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종합 만족도는
92.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사회적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