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서 산악사고 잇따라, 2명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05 07:43

어제 하루 한라산에서 산악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4) 오후 1시 25분쯤
한라산 관음사 코스 3.5km 지점에서
60대 등반객 A씨가
발목이 부어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응급처치 후 모노레일을 이용해 이송됐으며

이 과정에서
발목 골절이 의심되는
또다른 60대 등반객 B씨도 함께 소방에 의해 하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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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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