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정기분 자동차세 징수율 83% '역대 최고'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1.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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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지난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1억9천만원을 징수해
역대 가장 높은
납기 내 징수율 83.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징수율과 비교해
4.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80%를 넘어선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서귀포시는
디지털 전자고지 도입과
시·읍면동 책임징수제 사전납부 유도,
번호판 영치 활동 확대 등
다각적인 징수 전략이
징수율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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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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