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장관 "교사 사망사건 사과, 감사 청구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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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제주 중학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을 만나 사과했습니다.

최 장관은 어제(7) 제주를 찾아
숨진 교사 유가족과
전교조 제주지부 등 6개 단체 관계자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해 죄송하다며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유가족은
감사원 공익 감사 청구를 준비 중이라며
교육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고
최 장관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고
최대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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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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