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경주마, 제주서 씨수말로 새 출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1.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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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경주마로 인정받은 닉스고가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서
씨수말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닉스고는
미국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과
론진 어워드 '세계 최고 경주마'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닌 챔피언으로
은퇴 후 미국에서 씨수말로 활동하며 이미 자마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닉스고가 검역 과정을 마친 뒤
다음달 초
제주목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씨수말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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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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