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사상 첫 미달 사태가 발생한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에 대한 추가 신입생 모집에 나섭니다.
오늘 오전 입학전형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으며
추가 모집 인원은 16명입니다.
모집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와 함께
표선고와 제주여상,
서귀산업과학고 등 9개 학교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합격자는 16일 오후 2시에 발표되며
무작위 추첨으로
학교 배정이 이뤄집니다.
비평준화 일반고 탈락생들이
다시 지원에 나서면서
제주시 평준화 일발고에 대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