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발신장치를 끄고 항해하던 어선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8) 저녁 8시쯤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위치발신장치를 끄고 조업지로 항해 중이던
국내 선적 어선 4척을 단속했습니다.
일부 어선은
장비를 이용해 선박 정보를 고의로 숨기거나
승선원 변동 신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을 내리는 한편,
불법조업 특별단속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