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면허취소 운전자 증가세…음주운전 '최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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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운전면허 취소 처분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운전면허가 취소된 운전자는 4천 8백여 명으로,
2021년 3천 2백여 명 보다
49.5%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이 32.2%로 가장 많았고,
적성검사 미필,
교통사고 후 도주,
벌점 초과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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