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금악리 양돈장 화재…사육 돼지 2백여 마리 폐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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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 오전 6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돈사 3백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거나 그을림 피해를
입었고 사육하던 돼지 2백여 마리가 화재 연기를 마시고
폐사했습니다.

소방은 연기에 특히 취약한
새기 돼지들이 있던 시설에서
불이 나면서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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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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