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름이나 곶자왈 같은
생태 자산을 관리하고 보상을 받는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합니다.
올해 사업 규모는 4억 원이며
1건당 사업비는 최대 5천만 원 입니다.
신청 대상은
마을 공동체와 지역주민,
토지소유자, 점유자, 관리인 등입니다.
대상 지역은
제주도 전역의 육상 지역이고
습지보호지역과 자연공원,
문화재보호구역 등
보전이 필요한 지역이 우선 선정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