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고독사 위험군 229가구 추가 발굴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1.14 10:13

서귀포시가
지난해 12월 읍면동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천 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험군인 229가구를 추가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굴은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고위험군 8가구와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발굴된 위험가구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