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사망' 남원읍 식당 화재, "전기적 요인 추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16 11:22

어젯밤(15) 11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2층짜리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있던
식당 종업원 등 3명 가운데 2명은 건물 밖으로 대피했지만

미처 대피하지 못한 70대 여성 1명은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이 오늘 1차 합동감식을 벌인 결과
1층 음식점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냉장고 뒷쪽에서 단락흔이 확인돼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쯤
국과수 등과 함께 추가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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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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