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윤석열 1심 형량 턱없이 부족"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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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1심 선고에서
체포방해 혐의로
징역 5년이 선고된 가운데
오영훈 지사가
죄질에 비해 형량이 가볍다며
더욱 엄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법부가 내란 혐의를 인정한 첫 유죄 판결이라는 점은 의미 있지만
헌법 질서를 송두리째 뒤흔든 범죄의 무게에 비추어 볼 때
국민이 기대한
정의와 법 상식에는 턱없이 부족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남은 재판 과정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가
더욱 엄중하게 다뤄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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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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