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도내 연근해 어선어업 위판량과 위판액이
나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연근해 어선어업 위판량은 5천560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8.4%
위판액은 660억원으로 24.3%
각각 증가했습니다.
갈치와 옥돔, 참조기, 고등어, 삼치 등
주요 어종의 위판량이 나란히 늘어나는 등
전체적인 어황이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겨울철 대표 어종 방어는
수온 상승에 따른 주산지 북상 등의 영향으로
위판량이 55.6% 급감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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