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월) | 문수희
중화권 중심의
부동산 개발 투자 감소로
하락세를 보이던 외국인 직접투자가
올해 상반기 들어 상승세로 전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 투자금은 1천17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 늘었습니다.
최근 연구개발과 정보통신 등으로 투자 분야가 확대됐고
자본이 실제 집행되면서
올들어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에너지와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넓힐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