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크루즈 관광이
회복세를 넘어
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올해 8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제주항 137회과 강정항 211회 등
모두 348차례에 걸쳐
크루즈가 제주에 들어옵니다.
관광객 수로는 80만명으로
지난해 75만 명보다
5만 명 늘어난 규모로
3년 만에 7배 급증했습니다.
제주도는
크루즈 관광 성장세의 배경으로
유치 마케팅과 함께
무인 자동심사대 도입과
선석 배정 디지털 전환 등
수용 태세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