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공공건축가 38명 선정…에너지 전문가 포함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6 10:24

공공건물과
도시 공간 사업에 자문을 담당할
제4기 공공건축가 38명이 새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73명이 지원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건축 31명과 도시 2명,
조경 2명, 에너지 3명 등 38명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특히 에너지 분야 전문가가 처음 포함돼
도정 핵심 과제에 맞춰 탄소중립 건축을 본격 추진합니다.

제4기 공공건축가는 다음달부터 2년 동안
제주도가 추진하는 정비계획과
공공건축 사업의 기획과 자문, 조정 역할을 맡게 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