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소란 피운 중국인 2명, 알고보니 불법체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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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던
40대 불법 체류 중국인 2명울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그젯밤(2) 제주시 이도동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취한 상태로 건물 출입구를 발로 차다 부상을 입었으며

이를 발견한 행인이 경찰에 신고해
신원확인 과정에서 불법 체류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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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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