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사고 위험' 읍면지역 5곳 시설 개선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6 10:26

교통 사고 위험이 있는
읍면지역 노선을 대상으로 각종 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애월읍 광령3교차와 한림읍 예인교회앞 교차로,
대정읍 안성2교차로 등 5곳에
국비 13억 원을 투입해
무인교통단속장비와 교통 신호등,
안전 시설물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달 실시 설계가 완료되면
내년 3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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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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