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로 명칭 변경 논의 본격…토론회 잇따라 개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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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로 명칭 변경 여부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방향 설정을 위한 논의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 오후 4시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516로 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어 다음달 서귀포시에서 2차 토론회를 개최하고
516로 주소 사용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의견을 수렴한 후 추진 방향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516로는 5.16 군사정변의 상징성으로 인해
세계평화의 섬 제주와
민주주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가 꾸준히 이어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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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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